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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도(間島)땅의역사에대하여문의. 상세보기

작성자: 황효상 조회: 18069
* 제가 잠자는 민족혼을 바로 세우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하여 청와대 신문고와 국회에 2013.6.2일에 문의한 것을 이곳에 올리옵니다. * 혹 이곳에 좋은 사료(史料)가 있으시면 연락을 바라옵니다. * 인생사 내 직업을 번창 하게하는 것에는 먼저 자기 재능에 맞는 것을 찾는 것이며 그 다음에 역사를 알고 사업을 하게 되면 더 큰 사업을 일으킬 수가 있다고 보는 바(所=事)입니다. * 공익과 국익을 위하여 노고가 많습니다. * 제가 잠자는 민족혼을 바로 세우는 데 조금이나마 밑거름이 되었으면 하여 문의를 합니다. * 제가 현재 <각 나라 흥망성쇠> 책 발간에 따른 이 책에 더 좋은 글을 올리기 위해 이곳에 문의를 합니다. * 아래에 간도(間島) 땅의 역사에 대하여 첨부물로 글을 올리오니 더 좋은 사료(史料)를 연락 주시면 고맙겠습니다. * 역사의 위대함은 어디에 있을까? * 내 인생 삶에 있어서 무엇부터 먼저 하여야 할까? * 나라를 영구히 이어가는 것에 대하여 어떻게 하여야 할까? * 애국애족은 과연 무엇을 하는 것에 있을까? * 잠자는 민족혼을 바로 세우는 데 무엇부터 하여야 할까? * 우리나라 단군의 역사의 흔적을 남긴 고귀한 역사서인 단군세기(檀君世紀)를 고려 말에 지으신 행촌(杏村) 이암(李嵒)선생님께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. 나라에는 모습이 있고 역사에는 얼이 깃들어 있을진대 모습이 어찌 얼(정신)을 잃고도 모습을 즉 나라를 보존할 수가 있을까? 바른 길로 가게 만드는 것도 내 스스로 할 일이요. 모습과 얼을 함께 갖추는 것도 역시 내 스스로 할 일이다. 그렇기 때문에 이 세상 모든 일은 먼저 나 자신을 아는 데에 있음이라 곧 내 역사를 먼저 아는 데에 있다. 라고 말하였다. * 즉 역사는 흔적을 기록한 것인데 과연 우리나라는 몇 년의 흔적을 가지고 있을까? 이제부터 우리나라의 역사를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. 첨부물과 같이 간도(間島) 땅의 역사에 대하여 글을 먼저 올리오니 이 글을 읽어보시고 역사의 중요함을 깨달고 앞으로 단군조선의 훌륭한 흔적을 하나하나 배우고 가르쳐서 우리 홍익농사 우리가 지어봅시다. * 저의 혼자 힘으로는 상당히 힘이 듭니다. 나아가 젊은 학우들에게 앞으로 나라를 힘차게 이어가게 하기 위하여서도 또한 우리나라의 고귀한 역사를 떳떳하게 물려주기 위하여 현재 제가 자료를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. 많은 협조를 바라옵니다. * 좋은 하루 힘찬 하루 보내세요. * 첨부물이 올려지는 곳은 첨부물로 올리겠습니다. 그 외는 아래에 저의 블로그로 오세요. 넓은 이해를 바라옵니다. ☞ 간도(間島) 땅의 역사에 대하여 첨부물은 저의 천지인(天地人)방 블로그(자료박물관) 상단에 있는 메모로 가보세요. (終) 桓紀 9210년 神市開天 5911년 檀紀 4346년 癸巳年(계사년) 西紀(서기) 2013년 7월 1일 월요일 삼라만상을 좋아하는 心操彿山(심조불산) 庸史(용사) 黃孝相(황효상) 올림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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